외주업체 해킹으로 인천시 과거 직원 700여명 주민번호 유출
민간 외주 개발업체가 무단 보관하던 인천시 과거 직원 700여명의 주민등록번호가 해킹으로 유출됐다. 인천시는 외부 개발업체의 개인정보 해킹 사고와 관련해 내부 및 위탁업체 관리체계를 전면 점검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인천광역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과거 직원 700여명 주민등록번호
- 원인·수법
- 개인정보를 무단 보관하던 외주 개발업체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민간업체가 무단 보관하던 인천시 과거 직원 700여명의 주민등록번호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 인천시가 내부 및 위탁업체의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전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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