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중 1만7164명 개인정보 유출
부천시 원종1동 주민등록 사실조사 과정에서 주민 1만716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대면 조사가 어렵다는 통장들의 요구와 관련해 주민등록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이 유출됐으며, 부천시는 유출 6일 뒤 이를 인지하고 뒤늦게 회수했다. 이후 재발 방지책을 시행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부천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주민 1만7164명의 주민등록번호·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주민등록 사실조사 중 통장들의 대면 조사 어려움에 따른 정보 제공
- 지역
- 국내
경과
- 주민등록 사실조사 중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부천시가 6일 뒤 이를 인지하고 뒤늦게 회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 부천시가 원종1동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재발 방지책을 시행하고 주민 1만7164명에게 개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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