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소프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237만건 유출 신고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온라인 교육사이트 회원정보가 외부로 반출됐다. 10월 13일 기준 개인정보 유출 신고 규모는 237만건이며, 피해 고객사는 22곳으로 집계됐다. 피해 기관에는 이용자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포함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맑은소프트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개인정보 유출 신고 237만건, 고객사 22곳 피해
- 원인·수법
- 맑은소프트 해킹에 따른 회원정보 외부 반출
- 지역
- 국내
경과
- 맑은소프트가 회원정보의 외부 반출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최소 22개 사이트로 확대됐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용자 4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개인정보 유출 신고 규모가 237만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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