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출모집인 서비스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신한은행 대출모집인용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본인 확인을 우회한 무단 접근으로 고객 2만572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고객명·전화번호·연소득·대출한도와 일부 주민등록번호 66건, 연계정보 97건이 포함됐다. 은행은 사과하고 손해 전액 보상을 약속했으며, 금융감독원은 현장검사를 진행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신한은행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2만5729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대출모집인용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본인 확인을 우회한 무단 접근
- 지역
- 국내
경과
- 고객 약 2만5000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으며 신한은행이 사과와 손해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 30시간에 걸친 공격으로 고객 2만5729명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금융감독원의 대응이 현장검사로 전환됐으며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이 이어졌다.
- 금융감독원이 현장검사를 종료했으며 피해 고객 전원에 대한 VIP 우대 보상안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47건
- ‘고객 2만5000명’ 해킹 사고, 신한은행 “전액 보상” 대국민 사과
- 신한은행서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금융당국 긴급 현장조사(종합)
- 신한은행 2만 5천 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금융당국 긴급 점검
- 신한은행 "2만5천명 고객 개인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 신한은행 뚫렸다…2만5천 명 정보 유출, 연소득까지
- 신한은행, 2만 5천 명 개인정보 유출...주민번호·연소득 포함
- 금감원,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긴급 점검…“2만5천 명 유출 손해 전액 보상”
- 신한은행, 2만 5천 명 개인정보 유출...연 소득·대출 한도까지
-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 뚫렸다…신한은행 보안 허점 노출(종합)
- 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해킹…“피해 전액 보상”
- 신한금융, 카드 이어 은행까지 개인정보유출… 내부통제 도마
- 신한은행, 2만 5천 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연 소득·대출한도 포함
- KB국민은행도 고객 119명 정보 유출…"피해 발생시 전액 보상"(종합)
- 국민은행, 고객 119명 신용정보 유출… “피해 발생시 전액 보상”
- [단독]신한銀 해킹, 30시간 파상 공격으로 2만5729명 정보 빼갔다
- 신한·국민銀 고객정보 유출에 당국 비상… 보안 취약점 긴급 점검
- [은행이 뚫린다] “AI 혁신 전 기본기부터”... 초보적 공격에 신한은행 고객 정보 유출
- 신한은행 이어 국민은행·하나은행도 정보 유출
- [단독] 밤새 공격받은 신한은행, 하루 뒤에야 인지‥2만 5천 명 정보 탈취당해
- 신한·국민은행 잇단 고객정보 유출…금융권 보안사고 이슈 올해 내내 이어져
- 신한은행에 '중국어 AI 침투' 흔적…해킹 공포 금융권 확산(종합2보)
- KB국민·신한은행 잇단 고객정보 유출…은행권 내부통제 ‘구멍’
- 개인정보 유출 전액 보상한다는 은행⋯피해 입증은 고객 몫
- ‘해킹’ 신한은행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이름·연소득·일부 주민번호도
- “해킹 피해 1인당 10~30만원”…신한은행 고객들, 집단 손배소 움직임
- 1차 규제완화 대상 신한·하나銀 해킹피해…‘망분리’ 정책 새 국면으로
- 신한은행 해킹 피해자들 집단소송…타 시중은행 ‘줄소송’ 가늠자 되나
- 신한은행 해킹 피해자 집단소송 시작…1인당 최대 30만원 청구
- [AI해킹] 금융권 전액 보상 방침이지만… 피해사실 인과관계 입증이 '변수'
- 금감원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현장검사로 전환
- “전액 보상한다” 했지만...신한은행 고객정보 유출, ‘소송전’ 번지나
-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피해자들은 집단소송 시동
- 신한은행, 슈퍼쏠에도 사과문 띄웠지만 '정보유출' 일파만파...집단소송 움직임
- 신한은행 해킹 피해자들, 손해배상 소송 준비
- 신한은행, 2만5000명 정보유출 후폭풍... 피해자 집단 손배소 준비
-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금융권 확산하나
- 김현정 의원 “신한은행 해킹 사고, 은행장 법적 책임지고, 성과급 환수·배상해야”
- 신한·국민은행까지 해킹당했는데…금융사 130곳 보안관리 허술, 내부통제 총체적 부실
- 해킹 여파 내부통제부터 성과급까지…신한은행장 집중 질타
- 신한·하나銀, 해킹 피해 고객에 VIP 혜택…국민銀도 보상안 검토
- 신한·하나은행, 해킹 피해 고객에 VIP 혜택…현금 보상은 없다
- 금융권 해킹 피해 보상안 마련… 현금 보상은 일부에 그쳐
- 해킹 피해 보상, 신한·하나, 피해 고객 전원 VIP 우대… 현금 보상은 ‘쏙’
- 신한은행 고객 정보유출 후폭풍… 정상혁 행장 내부통제 책임 질타
- 금감원, 신한銀 해킹 현장검사 종료···보안사고 첫 CEO 문책 시험대
- 신한·하나은행의 해킹 피해 보상안과 실효성 논란
- [심층] 신한은행, 정보유출 사과 뒤 5700억 채권 팔며…’해당사항 없음’ By 알파경제 alphabiz
신한은행의 다른 사건
신한은행·하나금융 디도스 공격에 금융권 주의보
무슬림 해킹그룹이 신한은행과 하나금융을 공격했다. 금융권에 디도스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공격 발생일과 서비스 장애 여부 및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