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직원 앱 해킹으로 2,210명 개인정보 유출
KB국민은행에서 2026년 9월 27일부터 직원 앱을 통한 해킹이 발생해 고객과 전·현직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은행은 공격 시작 사흘 뒤 사고를 인지했으며, 처음 공개한 피해 규모는 119명이었다. 이후 침해 시스템의 데이터와 업무 처리 과정을 정밀 분석해 추가 피해 2,091명을 확인하면서 전체 유출 대상은 2,210명으로 늘었다. 유출 정보에는 계좌번호, 예금잔액, 대출 거래내역, 신용등급 등이 포함됐으며 개인별 유출 항목은 다르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KB국민은행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6-09-27
- 피해 규모
- 고객 및 전·현직 임직원 총 2,210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직원 앱을 통한 외부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KB국민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이 시작됐다.
- 임직원 20명과 고객 99명 등 총 119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기존 해킹 사고의 피해 규모가 총 2,210명으로 확대된 사실이 알려졌다.
- 기존 침해 시스템과 업무 처리 과정을 재검증해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의 추가 유출을 확인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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