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해킹으로 공제회원 4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새마을금고가 해킹당해 공제회원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정보 등이 포함됐다. 새마을금고는 당국에 신고하고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으며,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긴급 점검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새마을금고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공제회원 400여 명의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정보 등
- 원인·수법
- 외부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고객 400여 명의 정보 유출을 확인해 당국에 신고하고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 해킹 발생 약 60시간 뒤 사고를 인지했고 이미 차단한 IP로 정보가 유출됐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해킹 사고의 뒤늦은 신고와 이중 감독체계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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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고객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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