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
할리스가 외부 해킹을 당해 멤버십 고객의 이름·주소·아이디·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276만건이 유출됐다. 유출은 개편용 임시파일에서 발생했으며 가상화폐 채굴 목적의 접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스는 사과하고 비밀번호 변경을 요청했으며, 신고 지연과 11년치 고객정보 미파기 문제가 제기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할리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개인정보 276만건
- 원인·수법
- 가상화폐 채굴 목적의 외부 접근과 개편용 임시파일을 통한 유출
- 지역
- 국내
경과
- 할리스 멤버십 고객의 비밀번호·주소 등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유출 규모가 276만건으로 알려졌으며 할리스가 사과하고 고객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요청했다.
- 개편용 임시파일에서 유출이 발생한 사실과 신고 지연·11년치 고객정보 미파기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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