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57만 명 정보 유출 제재 업체와 재계약
개인정보 57만 명분을 유출해 제재받은 업체가 농촌진흥청과 다시 계약했다. 유출 피해 업체의 이름과 사고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57만 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농촌진흥청이 개인정보 57만 명분 유출로 제재받은 업체와 재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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