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지역 교육기관 477곳 구글 계정 11만 개 해킹
서울·경기·경남 등 6개 지역의 학교·교육청을 포함한 교육기관 477곳에서 구글 계정 약 11만 개가 해킹돼 ID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 10월 22일 기준 전체 교육용 계정의 28%인 약 139만 개는 비밀번호가 변경되지 않은 상태였다. 교사노조연맹은 비밀번호 변경을 넘어선 대응을 요구했으며, 경남에서는 교육용 계정 1,700건의 해킹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6개 지역 교육기관 477곳의 구글 계정 약 11만 개 ID·비밀번호 유출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교사노조연맹이 학교 구글 계정 침해에 대해 비밀번호 변경을 넘어선 대응을 요구했다.
- 6개 지역 교육기관 477곳의 구글 계정 약 11만 개가 해킹됐으며 전체 교육용 계정의 28%인 약 139만 개는 비밀번호가 변경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경남에서 교육용 계정 1,700건의 해킹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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