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한양증권 그룹웨어 해킹으로 개인정보 31건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40건

한양증권의 외부 그룹웨어가 침해돼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계좌번호 등이 포함됐으며, 주민등록번호 유출은 3건이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한양증권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고객·임직원 관련 정보 등 개인정보 31건
원인·수법
외부 그룹웨어 해킹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 정보

  1.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2. 은행 앱에서 입출금 알림을 켜세요. 내 명의 계좌를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 ↗
  3. 내 명의 휴대폰 개통을 막고, 금융감독원에 개인정보 노출자로 등록하면 내 명의 금융거래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됩니다. 신분증 사본이 유출됐다면 재발급도 고려하세요.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M-Safer)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4.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1. 한양증권 그룹웨어 침해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됐으며 이 중 주민등록번호 유출은 3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 40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