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루스, 국내 보안 프로그램 악용해 최소 3곳 공격
라자루스의 Operation FlashHole 공격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건설사·유선 통신장비 제조사 등 최소 3곳을 겨냥한 정황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가짜 이력서·포트폴리오 사이트로 표적을 유인하고 금융 보안 프로그램 크로스웹 EX를 악용해 악성코드를 침투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악용 방식은 규명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국내 소프트웨어·건설·유선 통신장비 제조 분야 최소 3개 조직 공격
- 원인·수법
- 가짜 이력서·포트폴리오 사이트로 유인한 뒤 금융 보안 프로그램 크로스웹 EX를 악용한 악성코드 침투
- 지역
- 국내
경과
- 라자루스의 Operation FlashHole이 국내 최소 3개 조직을 겨냥한 공격으로 알려졌다.
- 크로스웹 EX 악용과 가짜 이력서·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통한 악성코드 침투 정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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