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네필림 랜섬웨어 공격 가담자 징역 70개월
우크라이나 출신 가담자가 하이브와 네필림 랜섬웨어 공격에 관여했다. 해당 가담자는 미국에서 징역 70개월을 선고받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하이브·네필림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네필림·하이브 랜섬웨어 가담자의 징역 70개월 선고 사실이 알려졌다.
- 해당 가담자가 우크라이나 출신이며 미국에서 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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