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외부 서비스 변조로 이용자 가상자산 탈취
폴리마켓의 외부 서비스 공급업체가 침해돼 이용자 가상자산이 탈취됐다. 공격자는 웹사이트 성능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변조해 로그인된 이용자 세션을 탈취하고 자금을 빼내는 악성 자바스크립트를 배포했다. 폴리마켓은 거래를 일시 중단한 뒤 재개했으며, 피해 이용자에게 총 390만 달러를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폴리마켓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700개 계정 피해, 피해 보상 발표액 390만 달러
- 원인·수법
- 외부 웹사이트 성능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변조한 악성 자바스크립트로 이용자 세션과 자금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폴리마켓이 외부 공급업체 침해에 따른 이용자 자금 탈취로 거래를 일시 중단한 뒤 재개했다.
- 폴리마켓의 공식 사고 분석 내용과 총 390만 달러 피해 보상 계획이 공개됐다.
관련 보도 13건
- Some Polymarket user funds stolen by hackers; exchange referring matter to U.K. auth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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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마켓 35억원 해킹 피해…"700개 계좌 피해"
- 폴리마켓, 해킹에 이용자 자금 35억원 유출…700여 계정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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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마켓 해킹으로 이용자 가상자산 탈취…390만 달러 피해 보상 발표
폴리마켓의 다른 사건
폴리마켓 해킹으로 가상자산 약 300만 달러 탈취 추정
피해: 가상자산 약 300만 달러 탈취 추정
폴리마켓에서 해킹으로 가상자산이 탈취됐으며, 온체인 분석가는 피해액을 약 300만 달러로 추산했다. 폴리마켓은 제삼자 공급업체가 해킹당한 뒤 악성 버그를 차단·제거했다고 밝혔으며, 피해 이용자에게 전액 환급하기로 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폴리마켓 석 달간 두 차례 해킹 피해
폴리마켓이 석 달 동안 두 차례 해킹을 당했다. 제3자 로그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며, 각 사고의 발생일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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