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 8억1,500만 명 개인정보 탈취·판매 주장 제기
해커가 인도인 8억1,500만 명의 개인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데이터를 판매했다. 데이터의 출처와 실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인도인 8억1,500만 명의 개인정보라는 데이터가 판매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출처와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해킹 조직이 8억1,500만 명의 개인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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