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병원 랜섬웨어 공격으로 진료·정보 피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병원들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암 치료 일정이 취소되고 환자 방문 560만 건에 해당하는 정보가 탈취됐다. 공격자는 수백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했으며, 병원 측은 복구에 수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피해 병원 5곳을 상대로 4억8,00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환자 방문 560만 건 관련 정보 탈취 및 암 치료 일정 취소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사이버범죄 조직이 공격을 자처했으며 병원 경영진은 복구에 수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 탈취된 데이터에 환자 방문 560만 건 관련 정보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암 치료 일정 취소가 알려졌다.
- 공격자가 수백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 피해 병원 5곳을 상대로 4억8,00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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