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헬스케어 랜섬웨어로 220만 명 정보 유출
미국 병원 운영기관 맥라렌 헬스케어에서 2023년 7~8월 발생한 침해로 약 220만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진단·처방·검사결과 등 민감한 의료정보가 포함됐다. 맥라렌 헬스케어는 11월 피해 사실을 통지했으며, 랜섬웨어 공격 중 환자 정보가 탈취된 사실도 드러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맥라렌 헬스케어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220만 명의 개인정보 및 민감한 의료정보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정보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맥라렌 헬스케어가 7~8월 발생한 침해로 약 220만 명의 개인정보와 의료정보가 노출됐다고 통지했다.
- 랜섬웨어 공격 중 환자 정보가 탈취된 사실이 알려졌다.
- 피해 규모가 230만 명 이상으로 제시됐다.
- 피해 규모가 다시 약 220만 명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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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만피해: 74만 명 피해 및 암 치료·심장 검사·처방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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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헬스케어는 2024년 8월 랜섬웨어 공격으로 정보기술·전화 시스템과 일부 환자 서비스에 장애를 겪었다. 방사선 치료와 뇌졸중 진료가 재개됐고, 같은 달 말 시스템과 운영이 복구됐다. 2025년 6월에는 환자 약 74만3,000명에게 데이터 유출 사실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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