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롱비치시 사이버 공격으로 약 50만 명 피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시가 2023년 사이버 공격을 받아 시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시의회는 공공서비스에 미치는 위협을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를 추진했다. 2025년 4월에는 피해 인원이 약 50만 명으로 알려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롱비치시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50만 명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롱비치시가 사이버 공격에 대응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시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했다.
- 시의회가 사이버 공격의 공공서비스 위협을 논의할 비공개 회의를 예고했다.
- 2023년 사이버 공격의 피해 인원이 약 50만 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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