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테 와투 오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료 유출
뉴질랜드 보건기관 테 와투 오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료가 유출됐다. 기관은 국제 전문가들을 투입해 조사했으며, 사건으로 기소된 배리 영은 무죄를 주장했다. 유출 이후 예방접종 종사자들이 신변 안전에 대한 불안을 호소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테 와투 오라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료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예방접종 자료 유출 사건의 피고인이 웰링턴 지방법원에 출석했다.
- 테 와투 오라가 자료 유출 조사를 위해 국제 전문가들을 투입했다.
- 자료 유출 사건의 피고인이 무죄를 주장했다.
- 예방접종 종사자들이 자료 유출 이후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배리 영이 다시 법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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