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 노턴 의료기관 랜섬웨어로 250만명 피해
미국 켄터키주의 노턴 의료기관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며 피해 대상은 250만명으로 확인됐다. 피해 통지 서한이 발송됐고, 12월 24일에는 해당 서한에 대한 법률적 의견이 제시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노턴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250만명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켄터키주 의료기관이 250만명에게 영향을 미친 랜섬웨어 공격을 확인했다.
- 노턴의 랜섬웨어 피해 통지 서한에 대한 변호사의 의견이 제시됐다.
관련 보도 2건
노턴의 다른 사건
노턴 데이터 유출 관련 소송 합의 도달
노턴에서 2023년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관련 소송이 제기됐다. 노턴 패스워드 매니저 이용자 약 100만 명이 공격 표적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데이터 유출 소송은 합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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