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스타 사이버공격으로 통신 서비스 중단
2023년 12월 12일 우크라이나 최대 이동통신사 키이우스타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통신 서비스가 중단되고 일부 인프라가 손상됐다. 모회사 베온은 12월 19일 서비스 복구 사실을 밝혔다. 이후 공격으로 인한 매출 손실이 약 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으며, 우크라이나는 공격자 기소를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키이우스타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2023-12-12
- 피해 규모
- 통신 서비스 중단과 일부 인프라 손상, 매출 손실 약 1억 달러 추산
- 원인·수법
- 러시아 샌드웜이 배후로 지목된 사이버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키이우스타가 사이버공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중단했다.
- 일부 인프라 손상이 알려졌으며 우크라이나 침해사고대응팀이 조사에 나섰다.
- 모회사 베온이 키이우스타의 서비스 복구 사실을 밝혔다.
- 러시아 샌드웜이 공격 배후로 지목됐다.
- 공격으로 인한 매출 손실이 약 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 우크라이나가 헤이그에서 공격자를 기소하기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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