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 공급망 해킹으로 가상자산 60만 달러 유출
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 제조업체 렛저가 공급망 해킹을 당해 이용자의 가상자산 60만 달러가 유출됐다. 이후 렛저는 해킹 피해자에 대한 보상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렛저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60만 달러
- 원인·수법
- 공급망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렛저에 대한 해킹이 알려졌다.
- 공급망 해킹으로 가상자산 60만 달러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렛저가 해킹 피해자 보상에 나섰다.
관련 보도 3건
렛저의 다른 사건
글로벌이 침해로 렛저 고객 연락처와 주문정보 유출
피해: 고객 이름·연락처·주문정보
전자상거래 결제 협력사 글로벌이의 침해로 렛저 고객의 이름과 연락처, 주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를 악용한 피싱이 관측됐다. 렛저는 지갑 복구 문구와 암호자산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The Register 기사 보기 ↗렛저 커넥트 키트 공급망 공격으로 이용자 자산 탈취
피해: 가상자산 수십만 달러
렛저의 커넥트 키트를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이용자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 피해액은 수십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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