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team 공유 설정 오류로 약 94만명 개인정보 노출
일본 Ateam의 구글 드라이브 공유 설정 오류로 고객과 직원 등 935,779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이 외부에서 열람 가능한 상태로 노출됐다. 노출 기간은 약 6년 8개월이며, 실제 정보 탈취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Ateam은 이러한 노출 사실을 확인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Ateam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직원 등 935,779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구글 드라이브 공유 설정 오류
- 지역
- 해외
경과
- Ateam의 공유 설정 오류로 개인정보가 약 6년 8개월간 노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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