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디포 랜섬웨어로 약 1,690만 명 개인정보 유출
미국 주택대출 기업 론디포가 2024년 1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IT 시스템과 결제 포털에 장애가 발생했다. 약 1,690만 명의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와 금융계좌번호 등이 탈취됐다. ALPHV가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으며, 2025년 3월에는 2,50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가 이뤄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론디포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690만 명의 이름·연락처·생년월일·사회보장번호·금융계좌번호 등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으로 개인정보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사이버 공격으로 론디포 IT 시스템과 결제 포털에 영향이 발생한 사실이 알려졌다.
- 데이터 유출과 관련한 소송 검토가 진행됐다.
- ALPHV가 론디포 랜섬웨어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 론디포가 약 1,690만 명의 개인정보 탈취 피해를 확인했다.
- 데이터 유출 관련 집단소송에서 2,500만 달러 규모의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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