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공동창업자 개인 계정 해킹으로 XRP 피해
리플 공동창업자 크리스 라슨의 개인 XRP 계정이 해킹돼 1억1,200만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라슨은 해킹 대상이 리플이 아니라 자신의 개인 계정이라고 확인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XRP 약 1억1,200만 달러
- 원인·수법
- 개인 XRP 계정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크리스 라슨이 자신의 개인 XRP 계정 해킹을 확인했다.
관련 보도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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