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육부 학교·세금 관련 기록 21만여 건 유출
필리핀 교육부에서 학교·세금 관련 기록 21만20건이 유출됐다. 교육부는 유출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카부야오와 지역 사무소에 대한 해킹 의혹은 부인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필리핀 교육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학교·세금 관련 기록 21만20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필리핀 교육부 카부야오 측이 해킹 의혹을 부인했다.
- 교육부가 정보 유출 여부 확인에 나섰다.
- 교육부가 지역 사무소에 대한 해킹 의혹을 부인했다.
- 유출 규모가 학교·세금 관련 기록 21만20건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 5건
- 'There was no hacking', DepEd-Cabuyao clarifies following alleged cyberattack
- DepEd checking data breach after hacking
- DepEd: No hacking in regional offices despite alleged data leak
- Philippine education ministry hit by data leak involving over 210,000 school and tax records
- Philippine education ministry hit by data leak exposing 210,020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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