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해밀턴시 랜섬웨어 공격으로 행정 서비스 마비
캐나다 해밀턴시가 2024년 2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행정 서비스가 마비되고 직원들의 초과근무 수당 지급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시는 몸값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으며, 2024년 8월까지 사고 관련 비용이 740만 캐나다달러에 달했다. 이후 시가 공격 수년 전부터 사이버보안의 중대한 취약점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해밀턴시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행정 서비스 마비와 초과근무 수당 지급 차질, 사고 관련 비용 740만 캐나다달러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해밀턴시가 서비스 마비를 일으킨 사고를 랜섬웨어 공격으로 처음 확인했다.
- 노조가 공격 여파로 직원들의 초과근무 수당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이 몸값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2월 공격의 복구 비용이 570만 캐나다달러로 집계됐다.
- 시가 사고 관련 누적 비용을 740만 캐나다달러로 밝혔다.
- 시가 공격 수년 전부터 사이버보안의 중대한 취약점을 알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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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시의 다른 사건
해밀턴시 추가 데이터 유출에 개인정보 공유 부인
해밀턴시에서 또다시 데이터 유출이 발생했다. 시는 이번 사건으로 개인정보가 공유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CTV News 기사 보기 ↗캐나다 해밀턴시 랜섬웨어 공격으로 행정 서비스 차질
피해: 행정 서비스 차질 및 세금 자동납부 중단
캐나다 해밀턴시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행정 서비스에 차질을 겪었다. 3월 6일에는 복구 일정이 불확실한 상태였으며, 4월 4일에는 세금 자동납부 재개 계획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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