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타 랜섬웨어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캐피타가 2023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이버 공격은 회사의 연간 1억600만 파운드 초과 손실에 영향을 미쳤다. 이후 8천 명이 소송을 제기했고, 보안상 미비점과 관련해 1,400만 파운드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캐피타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개인정보 유출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및 보안상 미비점
- 지역
- 해외
경과
- 캐피타가 사이버 공격이 연간 1억600만 파운드 초과 손실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2023년 정보 유출과 관련해 8천 명이 캐피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한 보안상 미비점으로 캐피타에 1,400만 파운드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 고등법원이 정보 유출 배상 청구를 배척해 달라는 신청을 기각했다.
- 캐피타가 500만 파운드 규모 정보 유출 배상 청구의 배상액 축소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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