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맥스 사이버공격으로 12만3,494명 개인정보 유출
미국 요트 판매업체 마린맥스가 2024년 3월 사이버공격을 받아 고객과 직원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 라이시다 조직은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며 탈취 자료를 15비트코인에 판매하려 했다. 마린맥스는 피해자 12만3,494명에게 통지했으며, 이후 관련 집단소송에서 102만 달러 규모의 합의가 이뤄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마린맥스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12만3,494명 개인정보 탈취
- 원인·수법
- 외부 사이버공격을 통한 개인정보 탈취로, 라이시다 조직이 배후를 자처
- 지역
- 해외
경과
- 마린맥스가 사이버공격 사실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했다.
- 마린맥스가 3월 공격으로 고객과 직원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고 확인했다.
- 마린맥스가 개인정보 탈취 피해자 12만3,494명에게 통지했다.
- 관련 집단소송에서 현금 지급과 신용 모니터링을 포함한 102만 달러 규모의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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