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8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5.07.07 ~ 07.13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7월 7~13일 국내에서는 5건의 새 사건이 확인됐으며, 휴가철 항공·호텔 예약을 사칭한 피싱으로 수백만원의 금전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두드러졌다. 고령군 공무원의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과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윤석열 구속영장 전체 유출 등 민감정보 노출도 이어졌다. 해킹 방지 안내를 따라 클릭한 뒤 오히려 해킹 피해를 본 사례와 마마무 솔라의 해킹 피해도 확인돼, 사칭 안내와 계정 침해에 따른 피해가 눈에 띄었다. 해외에서는 엘모 공식 X 계정 해킹을 통한 혐오 게시물 유포가 주목받았으며, 맥도날드 AI 채용 플랫폼의 지원 정보 6,400만 건과 라이브커리어 구직자 500만 명 이상의 정보 노출 등 채용·구직 분야의 대규모 정보 노출이 두드러졌다.
유형별
- 해킹·침해20
- 개인정보 유출17
- 랜섬웨어3
- 피싱·스미싱2
- 악성코드1
주요 국내 사건
휴가철 항공·호텔 예약 사칭 피싱으로 금전 피해
피해: 수백만원 금전 피해
휴가철 항공·호텔 예약을 사칭한 피싱이 기승을 부렸다. 가짜 확인 메일을 통한 수백만원 규모의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
테크월드 기사 보기 ↗고령군 공무원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에 주의 처분
피해: 민원인 개인정보
고령군 공무원이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해당 공무원에게 주의 처분이 내려져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었다.
일요신문 기사 보기 ↗윤석열 구속영장 주민등록번호 포함 문서 유출
피해: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구속영장 전체
윤석열의 주민등록번호가 담긴 구속영장 전체가 유출됐다. 특검은 이를 수사방해 행위로 규정했다.
뉴스버스 기사 보기 ↗해킹 방지 안내에 따라 클릭한 뒤 해킹 피해 발생
해킹을 막으려면 클릭하라는 안내가 이용자의 클릭을 유도했다. 안내에 따라 클릭한 뒤 실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한국경제 기사 보기 ↗마마무 솔라 해킹 피해로 반환 호소
마마무 멤버 솔라가 해킹 피해를 입었다. 솔라는 돌려달라는 요청과 함께 피해를 호소했다.
머니투데이 기사 보기 ↗
주요 해외 사건
엘모 X 계정 해킹으로 반유대주의·인종차별 게시물 유포
피해: 엘모 공식 X 계정에 반유대주의·인종차별 게시물 게시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 엘모의 X 계정이 해킹돼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메시지가 게시됐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겨냥한 정치적 게시물도 올라왔다. 세서미 워크숍은 신원 미상의 해커가 게시물을 올렸다고 밝혔으며 계정 통제권을 회복하고 보안을 확보했다.
관련 보도 42건 · 마지막 보도 →맥도날드 AI 채용 플랫폼 지원 정보 6,400만 건 노출
6,400만피해: 입사 지원 정보 6,400만 건
맥도날드의 AI 채용 챗봇 플랫폼 맥하이어에서 입사 지원 정보 6,400만 건이 노출됐다. 관리자 비밀번호로 설정된 123456과 챗봇 결함이 데이터 노출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호주 지원자도 노출 대상에 포함됐다.
관련 보도 12건 · 마지막 보도 →패디파워·베트페어 고객 최대 80만 명 개인정보 유출
80만피해: 고객 최대 80만 명 개인정보
패디파워와 베트페어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피해 규모는 최대 80만 명으로 제시됐다. 유출 이후 이용자들에게 이메일 관련 위험을 경고하는 안내가 이뤄졌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라이브커리어 구직자 500만 명 이상 정보 노출
500만피해: 구직자 500만 명 이상의 데이터 및 이력서
구직 플랫폼 라이브커리어에서 구직자 500만 명 이상의 데이터가 실수로 노출됐다. 노출된 자료에는 이력서가 포함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워싱턴DC 로펌 해킹에 중국 해커 연루 의혹
2025년 7월 미국 워싱턴DC의 유력 로펌이 해킹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중국 해커가 침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