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해킹돼 공무원 사칭 피싱에 악용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일부가 해킹돼 공무원을 사칭한 피싱메일 발송에 악용됐다. 대북전단 관련 비대면 회의를 제안하는 메일에는 악성코드가 숨겨진 파일이 첨부됐다. 북한 해커의 소행이 의심되는 가운데 경찰은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해 관련 계정정보를 확보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서울특별시
- 사고 유형
- 피싱·스미싱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일부 해킹
- 원인·수법
- 해킹한 시민메일 계정으로 공무원을 사칭하고 악성코드 첨부파일이 담긴 피싱메일 발송
- 지역
- 국내
경과
-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일부가 공무원 사칭 피싱메일 발송에 악용된 사실과 경찰의 서울시청 압수수색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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