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 협력사가 해킹돼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대한항공 고객의 예약번호가 유출 정보에 포함됐으며, 1년 넘게 비인가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됐다. 두 항공사는 피해 규모를 조사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대한항공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 협력사 아마데우스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 협력사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다.
- 두 항공사의 고객정보 유출 피해 규모 조사가 이어졌다.
관련 보도 31건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1년 넘게 비인가 접근 추정”
- 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 [속보] 대한항공서 고객 정보 유출…"고객사 해킹 피해"
- [속보]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으로 피해"
- 대한항공, 협력사서 고객 정보 유출… “피해 규모 파악 중” - 조선비즈
- 대한항공 고객 개인정보 유출 정황…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 해킹
- 대한항공·아시아나서 개인정보 유출…"IT 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종합)
- 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아시아나, 수탁사 통해 고객 개인정보 유출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아시아나 개인정보 유출... "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 예약발권 운영사 고객 개인정보 유출…예약번호 포함, 피해 규모는 조사 중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아마데우스` 해킹 피해
- 대한항공·아시아나도 뚫렸다…시스템 운영사서 개인정보 유출 [종합]
- 대한항공 IT 시스템 운영사, 개인정보 유출 정황
- 대한항공·아시아나, IT 외주사 해킹에 개인정보 유출
-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개인정보 유출…예약 시스템 운영사 해킹 여파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정보 유출… 해외 IT업체서 보안 사고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글로벌 IT 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발권 운영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번호 등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 대한항공 고객 예약번호 유출, 협력사 아마데우스 시스템 해킹 피해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해외 협력사가 뚫려"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파장
- 대한항공 고객 예약번호 유출... 글로벌 외주망 뚫린 ‘공급망 사고’
- 이번엔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 시스템 운영사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 대한항공·아시아나, 개인정보 유출 확인…IT 협력사가 '구멍'
-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 정보 유출…“규모 파악 중”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이어···진에어, 해킹공격으로 1454명 개인회원 정보 유출
대한항공의 다른 사건
기내식 협력사 해킹으로 대한항공 직원 정보 3만 건 유출
3만피해: 임직원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
기내식·기내판매 협력사 KC&D서비스의 서버가 해킹돼 대한항공 임직원의 성명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이 유출됐다. 협력사는 2025년 11월 다크웹에서 해킹 조직의 유출 주장 게시글을 확인하고 사고 가능성을 인지했다.
관련 보도 12건 · 마지막 보도 →대한항공 승무원 질환·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 유출 의혹
피해: 승무원 개인 질환·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
대한항공 승무원의 개인 질환과 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휴가를 내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개인정보가 공유된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