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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기내식 협력사 해킹으로 대한항공 직원 정보 3만 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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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기내판매 협력사 KC&D서비스의 서버가 해킹돼 대한항공 임직원의 성명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이 유출됐다. 협력사는 2025년 11월 다크웹에서 해킹 조직의 유출 주장 게시글을 확인하고 사고 가능성을 인지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대한항공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임직원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
원인·수법
기내식·기내판매 협력사 KC&D서비스 서버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기내식 업체 해킹에 따른 대한항공 직원 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2. 유출 규모가 임직원 개인정보 약 3만 건이며 성명과 계좌번호 등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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