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협력사 해킹으로 대한항공 직원 정보 3만 건 유출
기내식·기내판매 협력사 KC&D서비스의 서버가 해킹돼 대한항공 임직원의 성명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이 유출됐다. 협력사는 2025년 11월 다크웹에서 해킹 조직의 유출 주장 게시글을 확인하고 사고 가능성을 인지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대한항공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임직원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 건
- 원인·수법
- 기내식·기내판매 협력사 KC&D서비스 서버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기내식 업체 해킹에 따른 대한항공 직원 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 유출 규모가 임직원 개인정보 약 3만 건이며 성명과 계좌번호 등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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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다른 사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 협력사가 해킹돼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대한항공 고객의 예약번호가 유출 정보에 포함됐으며, 1년 넘게 비인가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됐다. 두 항공사는 피해 규모를 조사했다.
관련 보도 31건 · 마지막 보도 →대한항공 승무원 질환·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 유출 의혹
피해: 승무원 개인 질환·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
대한항공 승무원의 개인 질환과 이혼 여부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휴가를 내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개인정보가 공유된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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