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클라우드 데이터 탈취·온라인 공개
2024년 10월 시스코 데이터 유출 의혹이 제기됐으며, 12월에는 인텔브로커가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탈취한 시스코 관련 데이터 2.9GB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격자 측은 전체 탈취 규모가 4.5TB라고 주장했다. 시스코는 12월의 추가 유출과 2025년 2월 랜섬웨어 조직의 공개 자료가 기존 해킹과 관련됐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시스코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온라인 공개 데이터 2.9GB, 공격자 주장 전체 탈취량 4.5TB
- 원인·수법
-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데이터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시스코 데이터 유출 의혹에 대한 조사가 알려졌다.
- 또 다른 공격자가 시스코 데이터 유출을 주장했다.
- 인텔브로커가 시스코 관련 데이터 2.9GB를 온라인에 공개했고 전체 4.5TB 탈취 주장이 제기됐다.
- 시스코가 두 번째 데이터 유출이 10월 사건과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 시스코가 랜섬웨어 조직의 데이터 공개가 과거 해킹과 관련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9건
- Data Breach Investigation on Cisco
- IntelBroker’s Alleged Cisco Breach: A Deep Dive into the Claims and Responses
- Second threat actor claims Cisco data breach
- Cisco Data Breach: Source Code Allegedly Leaked!
- IntelBroker released data related to Cisco stolen from Cloud Instance
- Cisco Data Breach – Intel Broker Group Stolen 4.5 TB of Data
- Cisco Data Breach – IntelBroker Group Leaked 2.9GB of Data Online
- Cisco states that the second data leak is linked to the one from October
- Cisco Says Ransomware Group’s Leak Related to Old Hack
시스코의 다른 사건
시스코 랜섬웨어 위협 이후 6,100만 건 탈취 주장
6,100만피해: 기록 6,100만 건 확보 주장, 실제 피해 규모 미확인
식품 유통업체 시스코가 킬린의 랜섬웨어 위협을 받은 지 수 주 뒤 샤이니헌터스가 관련 기록 6,100만 건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두 위협의 연관성과 실제 피해 규모, 회사의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Cybernews 기사 보기 ↗시스코 세일즈포스 CRM 침해로 고객 기록 300만 건 위험
300만피해: 고객 기록 300만 건 노출 위험
시스코의 세일즈포스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서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고객 기록 300만 건이 위험에 노출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CX Today 기사 보기 ↗시스코 보이스피싱 피해로 웹사이트 사용자 정보 탈취
피해: 시스코닷컴 등록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
시스코가 보이스피싱 공격을 받아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서 사용자 정보를 탈취당했다. 유출 대상에는 시스코닷컴에 등록한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가 포함됐다. 시스코는 사용자 계정에 영향을 준 정보유출 사실을 공개했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시스코 듀오 인증 공급업체 침해로 문자 인증 로그 유출
피해: 일부 고객의 전화번호·통신사·위치·시각 등 인증 메시지 로그
시스코 듀오의 북미 전화·문자 인증 공급업체가 피싱으로 탈취된 직원 계정을 통해 침해됐다. 공격자는 일부 고객의 전화번호, 통신사, 위치, 시각 등이 담긴 인증 메시지 로그를 내려받았다. 공급업체는 메시지 내용에는 접근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시스코 듀오는 유출 사실을 알렸다.
관련 보도 2건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