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보이스피싱 피해로 웹사이트 사용자 정보 탈취
시스코가 보이스피싱 공격을 받아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서 사용자 정보를 탈취당했다. 유출 대상에는 시스코닷컴에 등록한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가 포함됐다. 시스코는 사용자 계정에 영향을 준 정보유출 사실을 공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시스코
- 사고 유형
- 피싱·스미싱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시스코닷컴 등록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
- 원인·수법
- 보이스피싱을 통한 고객관계관리 시스템 침해
- 지역
- 해외
경과
- 시스코가 고객관계관리 시스템 침해에 따른 시스코닷컴 사용자 정보유출을 공개했다.
- 고객정보 유출이 보이스피싱 피해와 관련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5건
- Cisco Hacked – Attackers Stole Profile Details of Users Registered on Cisco.com
- Cisco discloses data breach impacting Cisco.com user accounts
- Cisco Says User Data Stolen in CRM Hack
- Cisco suffers data breach: How hackers used ‘voice attack’ to steal user information
- “수화기 넘어 그놈 목소리”... 시스코, 보이스피싱에 속아 고객정보 유출
시스코의 다른 사건
시스코 랜섬웨어 위협 이후 6,100만 건 탈취 주장
6,100만피해: 기록 6,100만 건 확보 주장, 실제 피해 규모 미확인
식품 유통업체 시스코가 킬린의 랜섬웨어 위협을 받은 지 수 주 뒤 샤이니헌터스가 관련 기록 6,100만 건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두 위협의 연관성과 실제 피해 규모, 회사의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Cybernews 기사 보기 ↗시스코 세일즈포스 CRM 침해로 고객 기록 300만 건 위험
300만피해: 고객 기록 300만 건 노출 위험
시스코의 세일즈포스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서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고객 기록 300만 건이 위험에 노출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CX Today 기사 보기 ↗시스코 클라우드 데이터 탈취·온라인 공개
피해: 온라인 공개 데이터 2.9GB, 공격자 주장 전체 탈취량 4.5TB
2024년 10월 시스코 데이터 유출 의혹이 제기됐으며, 12월에는 인텔브로커가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탈취한 시스코 관련 데이터 2.9GB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격자 측은 전체 탈취 규모가 4.5TB라고 주장했다. 시스코는 12월의 추가 유출과 2025년 2월 랜섬웨어 조직의 공개 자료가 기존 해킹과 관련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9건 · 마지막 보도 →시스코 듀오 인증 공급업체 침해로 문자 인증 로그 유출
피해: 일부 고객의 전화번호·통신사·위치·시각 등 인증 메시지 로그
시스코 듀오의 북미 전화·문자 인증 공급업체가 피싱으로 탈취된 직원 계정을 통해 침해됐다. 공격자는 일부 고객의 전화번호, 통신사, 위치, 시각 등이 담긴 인증 메시지 로그를 내려받았다. 공급업체는 메시지 내용에는 접근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시스코 듀오는 유출 사실을 알렸다.
관련 보도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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