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웹하드 이용 고객 PC 악성코드 유포 의혹
KT가 2020년 웹하드 이용 고객의 PC에 악성코드를 유포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피해자는 수십만 명으로 추정됐으며, 경찰은 개발·유포·감청 역할을 나눈 조직적 행위로 보고 수사했다. KT는 악성 그리드 서비스 제어를 위한 망 관리 대응이었으며 참여 인원도 소수였다고 주장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KT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웹하드 이용 고객 수십만 명 피해 추정
- 원인·수법
- KT의 고객 PC 대상 악성코드 유포 및 통신망 감청 의혹
- 지역
- 국내
경과
- KT의 웹하드 이용 고객 PC 대상 악성코드 유포 의혹과 수십만 명의 추정 피해가 알려졌다.
- 경찰이 개발·유포·감청 역할을 나눈 조직적 행위로 수사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KT는 망 관리 대응이었다고 주장했다.
- 4년간 이어진 수사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응 부재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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