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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KT 가입자 1만6647명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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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펨토셀을 이용한 해킹으로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1만6647명이며 금전 피해는 2억4000만원이다. KT는 피해 가입자 보상과 유심 무상 교체, 위약금 면제 등을 시행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KT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입자 1만6647명 개인정보 및 금전 피해 2억4000만원
원인·수법
펨토셀을 이용한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T 무단 소액결제를 중대 침해사고로 규정하고 당시 피해 278건을 확인했다.
  2. 펨토셀을 이용한 해킹 수법이 드러났으며 KT가 개인정보 유출을 인정했다.
  3. KT가 개인정보 유출 가입자에게 15만원 보상과 5개월간 데이터 100GB 제공 방안을 발표했다.
  4. KT가 유심 무상 교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5. KT가 위약금 면제와 데이터 100GB 제공 등을 포함한 보상안을 시행했다.
  6. KT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과징금 540억원이 부과됐다.

관련 보도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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