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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쿠팡 고객 약 3,370만 건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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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2025년 11월 16일 고객 민원 접수로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시작했으며, 초기 4,536명으로 알려진 피해는 약 3,370만 건으로 확대됐다. 배송지와 주문 이력 등이 노출됐고 퇴사자의 인증키 탈취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쿠팡은 공동 현관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으며, 2026년 6월 6,24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뒤 10월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쿠팡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2025-11-16
피해 규모
고객 약 3,370만 건 개인정보
원인·수법
퇴사자의 인증키 탈취
지역
국내

경과

  1. 쿠팡이 고객 민원을 접수하고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시작했다.
  2.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약 3,370만 건으로 확대됐다.
  3. 퇴사자의 인증키 탈취가 유출 원인으로 지목됐다.
  4. 쿠팡은 유출이 3,000건에 그쳤고 외부 전송도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정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5. 쿠팡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6,246억원이 부과됐다.
  6. 쿠팡이 6,200억원대 과징금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 보도 663건

  • 개인정보 유출쿠팡

    쿠팡 배달원 약 13만5000명과 고객 2만2440명 정보 유출

    14만피해: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와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

    쿠팡이츠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가 노출되고, 판매자 시스템을 통해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안전조치와 유출 통지 의무 위반 등에 총 약 16억원의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이후 쿠팡이츠 배달기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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