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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3370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피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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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2025년 11월 16일 고객 민원을 접수하고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고객 4536명의 배송지·주문 이력 등 유출이 알려졌으나 이후 3370만 계정으로 피해 규모가 확대됐고, 2026년 2월에는 16만건의 추가 유출이 확인됐다. 쿠팡은 사과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한 6246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뒤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쿠팡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2025-11-16
피해 규모
3370만 계정 개인정보 및 추가 확인된 유출 16만건
원인·수법
확인되지 않음
지역
국내

경과

  1. 쿠팡이 고객 민원을 접수하고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시작했다.
  2.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3370만 계정으로 알려졌다.
  3. 김범석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4. 쿠팡이 개인정보 16만건의 추가 유출을 확인했다.
  5. 쿠팡에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한 과징금 6246억원이 부과됐다.
  6. 쿠팡이 6200억원대 과징금 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 보도 663건

  • 개인정보 유출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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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만피해: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와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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