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온라인 노출
한국전력공사 직원 2만4,000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됐다. 노출 시점과 원인, 후속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전력공사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한국전력공사 직원 2만4,000명의 개인정보 온라인 노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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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임직원 약 2만4000명의 이름·사번 등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으며, 이후 퇴직자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피해 규모가 3만5528명으로 확대됐다. 10월 29일에는 추가 조사로 확인한 퇴직자 65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사과하고 보안업무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관계기관은 유출 경위와 원인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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