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임직원·협력사 직원 개인정보 유출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약 2만4000명의 이름·사번 등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으며, 이후 퇴직자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피해 규모가 3만5528명으로 확대됐다. 10월 29일에는 추가 조사로 확인한 퇴직자 65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사과하고 보안업무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관계기관은 유출 경위와 원인을 조사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전력공사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3만5528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 후 퇴직자 65명 추가 유출 확인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직원 약 2만4000명의 이름·사번 등 7개 항목의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피해 대상에 퇴직자 302명이 포함됐으며 연락처가 없는 22명에게 개별 통지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다.
-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개인정보 유출을 사과하고 보안업무 혁신 추진 방침을 밝혔다.
- 퇴직자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3만5528명으로 확대됐다.
- 한국전력공사가 추가 조사에서 확인한 퇴직자 65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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