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IT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 예약정보 유출
2차 피해대한항공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아시아나항공의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IT 협력사 아마데우스가 해킹을 당해 예약번호 등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2026년 10월 23일 알려졌다.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시아나항공
- 원래 사고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예약 시스템 운영 협력사 아마데우스 해킹
- 지역
-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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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 IT 협력사 해킹으로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대한항공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 아마데우스 사고에서 번진 2차 피해 · 원래 사고 보기피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 피해 인원 미확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예약·발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해외 협력사 아마데우스가 해킹돼 예약번호 등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10월 23일 두 항공사의 피해가 알려졌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됐다. 같은 업체의 침해사고로 일본항공 승객 약 9만2,000명의 개인정보 노출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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