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소프트 해킹 여파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용자 4만명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맑은소프트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맑은소프트 해킹의 여파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용자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사고 발생 시점과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 원래 사고
-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237만건 유출 신고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이용자 4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맑은소프트 해킹에 따른 2차 피해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맑은소프트 해킹 여파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용자 4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맑은소프트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237만건 유출 신고
237만피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 237만건, 고객사 22곳 피해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온라인 교육사이트 회원정보가 외부로 반출됐다. 10월 13일 기준 개인정보 유출 신고 규모는 237만건이며, 피해 고객사는 22곳으로 집계됐다. 피해 기관에는 이용자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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