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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따릉이 서버 해킹으로 가입자 정보 462만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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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따릉이 서버가 해킹돼 가입자 개인정보 약 462만건이 유출됐다. 유출 항목에는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범행 당시 중학생이었던 10대 2명을 불구속 송치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서울특별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입자 개인정보 약 462만건
원인·수법
10대 2명의 따릉이 서버 침입 및 개인정보 유출
지역
국내

경과

  1.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2.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450만건 이상으로 알려졌다.
  3. 경찰이 2024년 6월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개인정보 약 462만건을 유출한 혐의로 10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4. 오세훈 서울시장이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관련 보도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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