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스타 사이버공격으로 모회사 VEON 매출 약 1억 달러 손실 전망
2차 피해키이우스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우크라이나 키이우스타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모회사 VEON Ltd.에 매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 매출 손실 규모는 약 1억 달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VEON Ltd.
- 원래 사고
- 우크라이나 키이우스타 사이버공격으로 통신 서비스 중단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매출 약 1억 달러 손실 전망
- 원인·수법
- 자회사 키이우스타에 대한 사이버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키이우스타 사이버공격에 따른 모회사 VEON Ltd.의 예상 매출 손실이 약 1억 달러로 제시됐다.
원래 사고
키이우스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스타 사이버공격으로 통신 서비스 중단
피해: 통신 서비스 중단과 일부 인프라 손상, 매출 손실 약 1억 달러 추산
2023년 12월 12일 우크라이나 최대 이동통신사 키이우스타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통신 서비스가 중단되고 일부 인프라가 손상됐다. 모회사 베온은 12월 19일 서비스 복구 사실을 밝혔다. 이후 공격으로 인한 매출 손실이 약 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으며, 우크라이나는 공격자 기소를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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