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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결제 시스템 해킹으로 297만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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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롯데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서 웹쉘 업로드와 서버 악성코드 감염을 동반한 해킹 정황이 확인됐다. 초기에는 데이터 1.7GB 유출 정황이 알려졌으나 이후 고객 297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다. 롯데카드는 사과하고 정보보안 투자를 추진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당국의 제재 및 피해자 집단소송이 이어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롯데카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고객 297만명 개인정보
원인·수법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웹쉘 업로드 및 서버 악성코드 감염
지역
국내

경과

  1. 서버 악성코드 감염과 데이터 1.7GB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
  2. 롯데카드가 고객 297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3.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과징금 96억원을 부과했다.
  4. 롯데카드가 재발 방지를 위한 정보보안 투자 1206억원을 추진했다.
  5. 금융위원회가 업무정지 기간을 1.5개월로 감경했으며 8월부터 신규발급이 금지됐다.
  6.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에서 원고별 손해 인정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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