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랜섬웨어 공격으로 생산 차질과 개인정보 유출
아사히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맥주 공장과 물류·생산에 차질이 발생했다. 공격 여파로 생산 차질이 두 달째 이어졌으며 일본 맥주 시장 1위 자리를 기린에 내줬다.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152만명에서 최대 200만명으로 전해졌고, 랜섬웨어 그룹 킬린은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며 27GB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사히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최대 200만명 개인정보 유출 및 물류·생산 차질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사이버 공격으로 아사히 맥주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실이 알려졌다.
- 랜섬웨어 그룹 킬린이 아사히 공격과 27GB 데이터 탈취를 주장했다.
- 공격 여파로 아사히가 일본 맥주 시장 1위 자리를 기린에 내준 사실이 알려졌다.
- 두 달째 이어진 생산 차질과 152만명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최대 200만명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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