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해킹으로 가상자산 445억원 비정상 출금
업비트에서 2025년 11월 해킹으로 가상자산 445억원이 비정상 출금됐다. 업비트는 입출금을 중단하고 피해 자산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으며, 금융당국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후 자체 온체인 추적 시스템으로 피해 자산 26억원을 동결했고, 2026년 6월에는 해킹 사고 관련 보상금 7억9천만원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업비트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445억원
- 원인·수법
- 해킹에 따른 가상자산 비정상 출금
- 지역
- 국내
경과
- 업비트가 445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와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 업비트 입출금이 중단된 가운데 금융당국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 당국이 해킹 배후로 북한 라자루스를 유력하게 지목했다.
- 업비트가 자체 온체인 추적 시스템으로 해킹 피해 자산 26억원을 동결했다.
- 업비트가 해킹 사고 관련 보상금 7억9천만원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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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해킹으로 445억원 피해 발생
피해: 445억원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에서 445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두나무는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사고 검사를 마무리하고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보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업비트 해킹으로 이더리움 34만2천개 탈취
피해: 이더리움 34만2,000개, 당시 약 580억원
2019년 업비트에서 당시 약 580억원에 해당하는 이더리움 34만2,000개가 탈취됐다. 경찰은 2024년 11월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안다리엘의 소행으로 판단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스위스와의 공조로 일부 자산을 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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