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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업비트 해킹으로 445억원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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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에서 445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두나무는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사고 검사를 마무리하고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보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업비트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445억원
원인·수법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으로 간담회에 불참했다.
  2. 금융당국이 두나무에 해킹 사고 관련 검사의견서를 발송하고 제재 절차에 착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3. 금융감독원이 445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에 대한 검사를 마무리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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