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루리 어린이병원 사이버공격으로 네트워크 중단
미국 시카고의 루리 어린이병원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오프라인으로 전환했다. 네트워크 중단이 수주간 이어지면서 보호자들이 자녀의 진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병원은 알려진 범죄 위협 행위자의 공격이라고 확인했으며, 2월 8일까지 복구 시점을 제시하지 못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루리 어린이병원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시스템·네트워크 중단 및 진료 이용 차질
- 원인·수법
- 알려진 범죄 위협 행위자의 사이버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루리 어린이병원이 사이버공격 후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한 사실이 알려졌다.
- 병원이 알려진 범죄 위협 행위자의 공격임을 확인했으며 보호자들의 진료 이용 어려움이 드러났다.
- 사이버공격에 따른 네트워크 중단이 수주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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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어린이병원 랜섬웨어 공격으로 약 79만 명 정보 유출
79만피해: 약 79만2,000명 개인정보 유출 및 진료·검사 결과 조회·처방 업무 차질
시카고 루리 어린이병원이 2024년 1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진료와 검사 결과 조회, 처방 등에 장기간 차질이 발생했다. 리시다 조직은 병원에서 데이터 600GB를 탈취했다며 판매를 시도했고, 이후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병원은 전화와 전자의무기록, 마이차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복구했으며 피해 인원은 약 79만2,000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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