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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어린이병원 랜섬웨어 공격으로 약 79만 명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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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루리 어린이병원이 2024년 1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진료와 검사 결과 조회, 처방 등에 장기간 차질이 발생했다. 리시다 조직은 병원에서 데이터 600GB를 탈취했다며 판매를 시도했고, 이후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병원은 전화와 전자의무기록, 마이차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복구했으며 피해 인원은 약 79만2,000명으로 알려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루리 어린이병원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약 79만2,000명 개인정보 유출 및 진료·검사 결과 조회·처방 업무 차질
원인·수법
랜섬웨어 공격
지역
해외

경과

  1. 리시다가 병원 데이터 600GB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60비트코인에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2. 병원이 전화와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복구했다.
  3. 병원이 탈취 데이터의 온라인 판매 주장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4. 병원이 마이차트 서비스 복구를 시작했다.
  5. 1월 사이버공격의 피해 인원이 약 79만2,000명으로 알려졌다.
  6. 사이버공격과 관련해 병원을 상대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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